손흥민의 시원한 선제골 소식에 웃었는데, LAFC의 최종 결과를 보고 아쉬워진 분들 계신가요? 한국시간 2026년 9월 20일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전은 손흥민의 리그 6호골과 2대2 무승부가 함께 남은 경기였어요.LAFC 손흥민, 왼발이 열었다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전반 34분 선제골을 넣었어요. 델가도의 패스를 받은 뒤 전진해 페널티아크 왼쪽 부근에서 왼발 중거리 슛으로 골문을 열었고, 한국시간 9월 6일 레알 솔트레이크전 이후 3경기 만에 득점을 기록했죠. 저는 이 소식을 듣고 득점 숫자만큼이나, 직접 공을 몰고 올라가 슈팅으로 마무리했다는 대목이 반갑더라고요.손흥민은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발했고, 산호세는 수비수 다섯 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