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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어머니 첫 공개, 80세 동안 미모에 '깜짝'…박소윤 지원사격까지

musiklo 2026. 5. 12. 16:12

여러분, 배우 김성수 아시죠? 최근 12살 연하 쇼호스트 박소윤과의 달달한 로맨스로 화제가 되고 있는 그가, 이번에는 80세 어머니를 처음 공개했거든요. 솔직히 어머니 나이를 듣고 저도 깜짝 놀랐는데요, 실제 모습을 보면 도저히 80세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더라고요.

김성수 어머니 첫 공개, 80세 동안 미모에 '깜짝'…박소윤 지원사격까지 관련 이미지

김성수 어머니, 80세 맞아? 동안 미모 화제

채널A '신랑수업2' 5월 14일 방송에서 김성수는 어머니를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어머니는 올해 '8학년 0반'이라고 표현했는데, 80세 전후라는 뜻이죠. 그런데 화면에 등장한 어머니를 보고 방송 관계자들 모두가 입을 모아 "너무 젊고 고우시다"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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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성수와 붕어빵 외모라는 반응이 쏟아졌는데요. 아들이 잘생긴 이유가 있었던 거죠. 저는 이 소식을 듣고 유전자의 힘이란 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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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산정호수에서 모자 데이트, 눈물 나는 효도

김성수는 어머니의 손을 잡고 포천 산정호수로 향합니다. 사실 이곳은 김성수가 박소윤과 겨울 데이트를 즐겼던 장소이기도 하고, 어머니의 최애 장소이기도 하다고 해요. 두 사람 모두에게 의미 있는 곳을 선택한 센스, 꽤 괜찮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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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성수가 한 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소윤이와 이곳에서 오리 보트를 탔으니, 엄마에게는 '등 보트'를 태워드리겠다."

이 말과 함께 어머니를 등에 업고 산책로를 걷는 모습이 방영된다고 합니다. 53세 아들이 80세 어머니를 업고 걷는 장면이라니, 벌써부터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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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윤의 센스 있는 지원사격

여기서 더 따뜻한 건 박소윤의 행동이었어요. 그녀는 김성수와 어머니의 모자 데이트를 위해 깜짝 지원사격에 나섰거든요. 어머니가 평소에 갖고 싶어 하셨던 청바지를 준비하고, 거기에 맞춤형 스카프까지 골라서 스타일링을 완성해드린 거예요.

이 선물을 받은 김성수 어머니의 반응도 화제인데요. "어머, 소윤이가?"라며 예비 며느리에 대한 친근함을 숨기지 않으셨다고 해요. 아직 결혼 전인데도 벌써 며느리 대하듯 따뜻하게 받아주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고요.

김성수♥박소윤, 결혼까지 갈까?

사실 두 사람은 '신랑수업' 시즌1에서 처음 만나 띠동갑 차이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관계를 이어오고 있잖아요. 시즌2에서는 박소윤 어머니와의 첫 만남도 이미 마쳤고, 이번에는 김성수 어머니까지 공개하면서 양가 부모님 모두와 인사를 나눈 셈이 됐어요.

양쪽 부모님까지 만난 이 두 사람, 정말 결혼까지 가는 거 아닌가 싶은 분위기거든요.

솔직히 요즘 예능에서 보여주는 커플 중에 이렇게 자연스럽고 진심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앞으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저도 다음 방송이 기대됩니다. 5월 14일 밤 10시 채널A에서 꼭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