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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결혼 발표, 예비신랑 공개하며 '11번 찍어 데려간다' 고백

musiklo 2026. 5. 6. 09:12

최준희, 드디어 결혼합니다

여러분, 최준희가 결혼한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솔직히 저는 이 소식을 듣고 좀 놀랐는데요. 그동안 여러 이슈로 대중 앞에 이름이 오르내렸던 그녀가 이제 누군가의 아내가 된다니, 참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최준희 결혼 발표, 예비신랑 공개하며 '11번 찍어 데려간다' 고백 관련 이미지

최준희는 오는 16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직접 밝혔어요.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속 꽉 찬 왕자님"이라고 표현하면서, "11번 찍어서 내가 데려간다"는 귀여운 고백까지 했거든요. 적극적으로 사랑을 쟁취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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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은 어떤 사람?

최준희가 공개한 예비신랑은 연예계 인물이 아닌 일반인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녀가 "속이 꽉 찬 사람"이라고 표현한 걸 보면, 외모보다는 내면에 반한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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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최준희 정도면 주변에서 소개도 많이 들어왔을 텐데, 본인이 직접 적극적으로 다가갔다는 게 재밌지 않나요? 11번이나 찍었다는 건 그만큼 확신이 있었다는 뜻이겠죠.

"11번 찍어 내가 데려간다" - 최준희가 예비신랑에 대해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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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했던 그녀의 이야기

최준희라는 이름을 들으면 많은 분들이 할머니 고(故) 전원주 씨와의 갈등, 그리고 어머니와의 복잡한 가족사를 떠올리실 거예요. 어린 나이에 방송을 통해 가족 간의 아픔이 공개되면서 많은 관심과 동시에 걱정을 받았던 인물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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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녀가 이제 자신만의 가정을 꾸린다고 하니, 응원하는 마음이 절로 들더라고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새 출발을 응원하며

저는 개인적으로 최준희가 이제 행복한 모습만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원치 않게 대중의 시선을 받아왔던 만큼, 결혼 후에는 조용하고 평범한 행복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16일 결혼식,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속 꽉 찬 왕자님"과 함께 앞으로의 날들이 따뜻하길 바랍니다. 여러분도 주변에 결혼 소식 있으면 축하 한마디 건네보시는 건 어떨까요?